간직.log — 우리가 함께 남기는 여행 노트
간직.log는 함께 떠날 사람을 초대해 갈 곳을 담고, 다녀와서 사진·후기로 오래 남기는
여행 노트예요. 여행별로 일정·장소·가계부·추억을 우리끼리 스크랩북처럼
한 곳에 기록합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쓸 수 있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간직.log로 할 수 있는 것
- 가고 싶은 곳을 담는 여행별 위시리스트
- 구글 지도 기반 날짜별 동선 보기
- 초대 링크·코드로 동행과 함께 기록
- 지출을 1/N로 나누는 정산 가계부
- 다녀온 곳에 사진·후기로 남기는 추억
어디서든 같은 여행 — iPhone · Android · 웹
웹은 설치 없이 지금 바로 쓸 수 있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려요. iPhone·Android 앱은 스토어 출시에 맞춰
다운로드 안내에서 받을 수 있고, 같은 계정으로 같은 여행이 이어집니다.
시작하는 법
- 여행 만들기 — 구글로 로그인하고 목적지·기간을 정해 새 여행을 만들어요.
- 함께 떠날 사람 초대하기 — 초대 링크나 6자리 코드를 보내면 받은 사람이 같은 여행에 합류해요.
- 장소·추억 남기기 — 가고 싶은 곳으로 동선을 그리고, 다녀와서 사진·후기로 간직해요.
자주 묻는 질문
간직.log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구글 로그인 후 바로 여행을 만들고 함께 떠날 사람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여럿이 어떻게 함께 기록하나요?
여행을 만든 뒤 초대 링크나 6자리 코드를 동행에게 보내면 같은 여행에 합류해 함께 기록해요.
여행 경비 정산도 되나요?
가계부에 지출을 기록하면 함께한 사람들과 1/N로 나눠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자동으로 정산해줘요.
간직.log 시작하기 → · 고객지원 · 계정 삭제 안내
간직.log — the travel keepsake you make with friends
간직.log lets you invite the people you're traveling with, save the places you want to go,
and keep photos and notes long after the trip. Plans, places, expenses, and memories for each trip — kept
together like a scrapbook, just for your group. Use it on the web with no install, or get the iPhone and
Android apps. Available in Korean and English.
What you can do
- A shared wishlist of places for each trip
- A day-by-day route drawn on Google Maps
- Invite friends by link or 6-digit code and record together
- An expense book that splits costs evenly (1/N)
- Keep memories with photos and notes at the places you've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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